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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송소희, 과거 "성인 되면 가장 먼저 술을 마시고 싶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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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송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송소희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송소희는 과거 KBS 2TV 설특집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서 "내년에 스무 살이 된다. 성인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술을 마시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송소희는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께서 혼자 드시는 모습이 외로워 보여 함께 마셔드리고 싶다"며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

이날 송소희는 ‘자진 뱃노래’를 선곡, 국악기를 비롯한 사물놀이패, 오케스트라, 마임까지 함께 하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송소희는 27일 MBC '복면가왕'에 '어디서 좀 노셨군요'라는 예명으로 가면을 쓰고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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