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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90년대" 한국남자골프 전설들의 귀환!

최광수, 김종덕, 신용진, 박남신 등 8인의 시니어 프로, 1:1 데스매치 벌여!
JTBC GOLF,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 오늘 밤 11시 첫 방송!


베테랑의 품격이란 바로 이런 것!

한국남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들 중 최고를 가리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이들의 데스매치는 3월 28일(월) 밤 11시,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의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8부작.60분물)’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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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 左 김종덕 右 조철상

 
2015년 KPGA(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 상금랭킹 1위 신용진(52)을 비롯해, 2위 이부영(52), 3위 유건희(58)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역대 KPGA 우승 전적을 가진 시니어 프로 최광수(56), 조철상(58), 박남신(57), 김종덕(55), 권오철(60)도 대결을 받아들였다.
 
한때 한국남자골프를 주름잡던 이들은 모두 90년대와 2000년대에 한 무대를 함께 뛴 사이로, 지금의 후배들 못지 않은 투혼을 선보이며 치열하게 승부를 다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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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 左 박남신 右 유건희


2016년, 이들은 ‘매치 오브 레전드’에서 다시 만났다. 많게는 34년, 적게는 23년을 프로 생활을 해 왔고, 그 동안 갈고 닦아온 관록과 명성을 바탕으로 왕년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보려 한다.
 
선수들은 8강과 4강에서 9홀 매치를, 결승전에서는 18홀 매치플레이로 대결을 벌이게 된다. 최종 승자는 1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전설 중의 전설’로 등극하게 된다.
 
오늘 밤 11시,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부산갈매기’ 신용진과 ‘독사’ 최광수의 경기로 대회의 막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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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 左 신용진 右 최광수


두 선수는 1988년 같은 해에 프로로 데뷔했다.

KPGA 개인 통산 부문에서는 24승(코리안투어 15승, 챔피언스투어 9승)의 최광수가 10승을 올린 신용진에 크게 앞선다. 그러나 지난 1년 우승 횟수를 비교해 보면 최광수는 무승에 그쳤지만 신용진은 ‘제19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와 ‘2015 KPGA 챔피언스투어 2회대회’에서 시즌 2승의 쾌거를 이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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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 左 이부영 右 권오철


2005년 '가야 오픈'에서 최광수에 연장패 했던 신용진이 과연 이번 대회를 통해 설욕할 수 있을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베테랑들의 명예 쟁탈전 ‘제1회 삼성회원권배 매치 오브 레전드’는 3월 28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JTBC GOLF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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