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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송소희, 민낯에도 굴욕없는 요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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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야심만만` 캡처]

'복면가왕' 송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민낯 미모도 눈길을 끈다.

과거 송소희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집 내부와 함께 평범한 일상생활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노메이크업' 으로 등장해 한복만 무려 100여벌이 있는 옷장을 공개했다.

이에 송소희는 "한복을 일상복처럼 입고 지낸다"며 "열여섯 살부터 한복을 입어 이런 옷이 더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송소희는 27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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