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케이티 홈즈, 제이미 폭스 아이 임신설

기사 이미지

[사진 케이티 홈즈 인스타그램]

미국 배우 케이티 홈즈(37)가 교제 중이라고 알려진 배우 제이미 폭스(42)와 극비 결혼해 현재 임신 3개월이라는 보도가 났다.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이 최근 서로의 가족들만 참석한 채 조용히 결혼식을 거행했으며 홈즈가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두 사람은 홈즈가 톰 크루즈(53)와 이혼한 이듬해인 2013년부터 교제했으나 제이미 폭스와 톰 크루즈가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교제 사실을 극비로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및 임신 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과 이달 초 결혼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폭스 대변인은 현지의 이같은 보도에 "사실무근"이라고 부정하고 있다.

홈즈는 크루즈와의 사이에 9세인 딸 수리가 있으며 폭스에게는 두 명의 딸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케이티 홈즈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