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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총선 출마자 중 11.3%가 음주운전 전과

4·13 총선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 열 명 중 한 명이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았다. 후보 등록을 마친 지역구 후보 994명과 비례대표 후보 158명의 전과 내역을 중앙일보가 분석한 결과, 전체의 11.3%인 124명이 음주운전 전과를 신고했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28명, 더불어민주당 26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12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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