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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민지, LPGA투어 두번째 ‘파4 홀인원’ 外

이민지, LPGA투어 두번째 ‘파4 홀인원’

호주동포 이민지(20)가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애라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기아 클래식 3라운드 16번홀(파4·275야드)에서 ‘파4 홀인원’ 을 기록했다. LPGA투어에서 파4 홀인원이 나온 것은 지난 1월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장하나(24·BC카드)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민지는 내리막 경사의 짧은 파4홀에서 5번 우드를 잡고 홀인원을 했다. 리디아 고(19)가 합계 14언더파로 선두에 나섰다. 신지은(24·한화)·브리타니 랭(미국)과 박성현(23·넵스)이 합계 11언더파 공동 2위다.


삼성, 11승 5패로 프로야구 시범경기 1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7일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11-1로 역전승을 거뒀다. 11승5패(승률 0.688)를 기록한 삼성은 올해 시범경기를 1위로 마쳤다. 삼성이 시범경기 1위를 차지한 것은 2002년 현대 유니콘스와 공동 1위에 오른 이후 1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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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