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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얼짱女, 허리 뒤로 젖히자…연체동물급 유연성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하는 미모여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SNS에는 ‘곡예사 다샤’라는 제목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젊은 여성이 자신의 소개를 한 후 온몸의 관절을 꺾으며 기이한 모습의 자세를 취한다. 인간의 몸에는 206개의 관절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여성은 관절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많은 네티즌은 ‘연체동물녀’라는 애칭으로 이 여성을 부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ombra 유튜브 계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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