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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의 저주' 아론 램지, 맨유 거절하고 아스널 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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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램지 인스타그램]

'램지의 저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 선수 아론 램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거절하고 아스널을 택한 이유는 아르센 벵거 감독 덕분이라고 밝혔다.

2008년 아스널에 입단한 램지는 벵거 감독의 지도 아래 서서히 성장하면서 2012/13 시즌 이후 그 잠재력을 드러내며 아스널의 중심 미드필더로 자리잡았다. 2013/14시즌에는 아스널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맹활약을 펼쳤다.

영국의 언론사 Metro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아론 램지는 "벵거 감독은 재능 있는 아이들을 영입해 세계적 수준의 선수로 키워내는 것을 좋아한다"며 아르센 벵거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벵거 감독은 수많은 선수를 키워 왔으며, 지금도 키우고 있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는 상당히 뛰어나다"며 "그는 그가 선택한 아이들이 선수로서, 그리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성장해나가는 것에서 만족감을 느낀다. 그는 기회를 쟁취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한편 27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영화 '분노의 질주7'을 촬영하던 배우 폴 워커가 사망한 것이 '램지의 저주' 때문이 아니냐는 주장이 소개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램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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