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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 고정 욕심 드러내 "김구라 아웃시키고 서유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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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마리텔'에 출연한 이경규가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초유의 '눕방(누워서 방송하기)'을 선보였다.

이경규는 자신이 실제로 기르는 강아지들과 바닥에 누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주입식 힐링'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끼를 낳은 강아지의 모유수유 장면을 틈날 때마다 보여줬다.

이경규는 전반전 1위를 달성하며 순조롭게 방송을 이어갔으나 예기지 못한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오디오 문제로 이경규의 말 소리가 하나도 송출되지 않은 것.

그러자 이경규는 추억의 눈알 개인기를 뽐내는 등 망설임없이 마임으로 방송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그는 화이트보드에 "MBC의 실수. 나랑 관계 無"라며 단호한 선긋기를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경규는 "'마리텔' 고정을 하겠다. 4주 안에 김구라 아웃시키겠다"며 "서유리도 내 딸로 바꾸고, '마리텔'을 제 걸로 만들겠다. 편안한 방송을 추구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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