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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이민지도 '이민지 해명'…"동명이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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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가 세간에 떠도는 루머와 관련 적극 해명에 나섰다.

25일에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성매매 연예인 관련 법원 '나의 사건 검색' 화면이 캡처 사진으로 공개돼 이후 SNS를 타고 유통됐다. 내용에 '이민지'라는 이름이 있어, 일부에서는 그것이 미코 이민지라는 루머를 생산하고 있었던 상황. 이에 대해 미코 이민지는 일간스포츠에 "나 역시 지인이 찌라시처럼 보내주어 해당 게시물을 보았는데, 내가 의심받고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는 곧바로 내 SNS에 댓글과 친구추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고는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성매매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이며, '제안'조차 받은 적 없다"며 "모바일 SNS를 잘 쓰지 않으시는 부모님께는 오히려 내가 직접 보여드렸는데, '심장이 떨린다'며 매우 크게 걱정하고 계신다. 근거 없는 소문을 만들지 않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미코 이민지는 '동명이인'이기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라고 말 하는 상황. '이민지'가 흔한 이름이기에 피해를 본 연에인은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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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응답하라 1988'에 미옥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이민지는 24일 오후 6시 자신의 SNS에 '내 이름 겁나게 흔하긴 흔한데 하필ㅋ맙소사ㅋ'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제 얼굴과 제 모든 면에 대해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ㅅㅁㅁ와는 누가 봐도 관계없어 보이지 않나요. 아니 근데 왜 남자들 이름은 안 밝히는 건가요'라며 소신까지 전한 바 있다.

미코 이민지는 "최근 네팔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으며 다음달 병무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라며 "12월에 있는 유니버스 대회를 위해 영어공부와 운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겠다'는 생각으로 음악 공부에도 몰두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23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유명 여가수를 포함한한 4명을 약식기소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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