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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로 간 롤링스톤스… 쿠바 첫 서방 대중문화 공연


영국 록밴드 롤링스톤스의 싱어 믹 재거(무대에서 양손을 든 남자)가 25일(현지시간) 쿠바의 수도 아바나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공연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롤링스톤스는 ‘점핀 잭 플래시’ ‘앤지’ 등의 대표곡을 불렀다. 롤링스톤스 콘서트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역사적 쿠바 방문 이후 첫 서방 대중문화 공연이다. 롤링스톤스는 쿠바 이후 브라질·우루과이·칠레·아르헨티나·멕시코 순으로 순회 공연을 떠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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