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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삶의 향기 우러나는 곳 … 차 문화 체험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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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오설록의 오프라인 매장 현대미술관 서울관점이 리뉴얼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이곳에선 차를 마시는 것 이상으로 차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차의 풍미와 여유 가득한 시·공간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12월 오설록의 오프라인 매장 현대미술관 서울관점이 리뉴얼을 마쳤다. 삶의 향기가 우러나는 프리미엄 티하우스(Tea House)로서의 모습이 공개했다.

오설록 현대미술관 서울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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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관계자는 “질 높은 서비스와 트렌디한 차문화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여유와 감동을 선물하고 동시에 오설록만의 프리미엄 차문화 체험 기회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지난해 12월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
차의 풍미와 여유 누릴 서비스 선봬
직영 차밭에서 100% 유기농 재배
가루 녹차 아미노산 풍부해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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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설록 현대미술관 서울관점은 차에 대한 고객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차를 마시는 것 이상의 차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단순히 차를 즐기는 것을 넘어 차의 풍미와 여유 가득한 시·공간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티바(tea bar)는 오설록의 대표 차를 맛볼 수 있는 티 샘플러와 함께 티 소믈리에 카운슬링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차 음용 취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미니 티 클래스’ ‘순수차 제조 시연’ 등을 함께 진행해 오감을 자극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리뉴얼 오픈을 계기로 현대미술관 서울관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쳐 세트 메뉴 찻상차림도 준비했다. 찻상차림은 다구와 함께 차·디저트가 함께 제공되는 세트다.

  순수 차부터 블렌딩 티까지 원하는 차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찻상차림 세트에는 차를 쉽고 맛있게 음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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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설록 리뉴얼 매장에서는 구매한 상품을 티 하우스의 다구를 활용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차우림 서비스’, 집에서도 티하우스의 감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테이크 홈(take home) 카운셀링’ 등 고객의 차 체험을 보다 넓게 확장시킬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오설록 티하우스 현대미술관 서울관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설록몰(www.osulloc.com) 또는 매장 문의(02-739-9293)를 통해 알 수 있다.


떫은맛 줄이고 풍미 깊어진 제주의 ‘맛’ =    제주의 자연에 진심을 담은 최고의 티 브랜드 오설록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프리미엄 가루 녹차(40g/1만원)가 업그레이드된 맛과 활용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오설록은 청정 제주에 있는 오설록 직영 차밭에서 100% 유기농으로 재배한 원료로 농약에 대한 안전성까지 인정 받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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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프리미엄 가루녹차(40g/1만원).


 프리미엄 가루 녹차는 기존 설록 오리지널 가루 녹차와 달리 업그레이드된 고급 녹차를 사용해 떫고 쓴맛은 낮추고 부드럽고 깊은 풍미는 더했다. 특히 빛을 차단해 재배하는 ‘차광기술’이 적용되어 청명한 녹색의 ‘덴차(Tencha)’를 35% 함유하고 있다. 오설록 관계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녹차를 구성하는 영양분을 조화롭게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형태로 수용성·불용성 영양성분이 모두 섭취 가능하다”고 말했다.

 가루 형태로 조합이 유용한 가루 녹차는 최근 음식에 대한 많은 대중들의 관심에 힘입어 녹차칼국수·녹차오차즈케·녹차계란찜의 식사류부터 녹차전·녹차아포가토 등 디저트까지 음식의 종류에 상관없이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되며 요리에 건강한 맛과 풍미를 더해주고 있다. 오설록 프리미엄 가루 녹차는 오설록 티하우스, 전국 주요 백화점 오설록 티샵, 오설록몰 (www.osulloc.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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