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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콘 30년 간 27억개, 누적 매출 1조2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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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의 간판 아이스크림 ‘월드콘(사진)’이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1986년 3월 출시된 월드콘은 이달까지 약 1조2000억원 어치가 팔렸다. 낱개로 환산하면 약 27억개로, 일렬로 뉘어 놓을 경우 지구를 15바퀴(약 60만7500㎞) 돌 수 있는 분량이다.

월드콘은 출시 직후부터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월등히 큰 크기로 인기를 끌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용량 170mL로 타 제품보다 10~30mL 많다. 1996년 부라보콘·메로나 등 경쟁 제품을 누르고 아이스크림 업계 1위에 올라 지금까지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월드콘 매출액은 약 900억원이었다. 이혁 롯데제과 홍보팀장은 “복고 열풍과 올림픽 특수 등을 감안하면 올해는 예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1000억원 판매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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