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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부르는 공채 메이크업으로 면접관 사로잡자


'합격 부르는 공채 메이크업' 선보인 스타들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반기 공채 시즌,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호감 가는 인상으로 면접관을 공략해야 한다. 면접관에게 강한 첫인상을 남겨줄 모습을 만들기 위해 메이크업 숍, 에스테틱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지만 시간과 금전적 비용을 투자하기 힘들다면 주목하자. 단기간 내 면접관 시선 사로잡는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1. 네오젠 '네오젠 더마로지 바이오 필 거즈 필링 레몬' 2. 더샘 '익스프레스 뷰티 아쿠아 필 코튼 스왑' 3. CNP 차앤박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 4. 유리아쥬 '이제악 K18' 5. 아이오페 '엔자임 트리트먼트'



♦ 깔끔한 피부 위한 첫 걸음, 각질케어

면접관 시선을 사로잡을 단정하고 화사한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화장이 잘 받을 매끄러운 피부 바탕을 갖춰야 한다. 겨울철 차가운 바람, 건조한 대기로 각질의 턴오버 주기가 길어지면서 겨우내 피부에 자리 잡은 묵은 각질을 정돈해줘야 한다.

네오젠 '네오젠 더마로지 바이오 필 거즈 필링 레몬'은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주는 각질 제거제다. 레몬, 레몬그라스 추출 성분이 함유된 레몬 필링 세럼의 화학적 필링과 순면 실패드의 물리적 필링이 동시에 작용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차앤박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는 묵은 각질을 제거하며 다음 단계 스킨케어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필링 부스터다. 세안 후 기초 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각질 제거제로 천연보습인자 NMF 성분이 수분 보유력을 높여줘 장시간 보습이 지속된다.

유리아쥬 '이제악 K18'은 AHA, BHA 성분이 함유돼 자극 없이 각질, 모공 속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한다. 번들거리지 않는 플루이드 타입 제품으로 아침, 저녁 에센스 단계에 부드럽게 펴 발라 사용하면된다. 각질과 피지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한 부위의 스팟 케어 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오페 '엔자임 트리트먼트'는 아이오페만의 바이오엔자임 성분이 작용해 묵은 각질과 피지를 깨끗하게 정돈해주는 파우더 제형의 클렌저다. 물리적 마찰이 아닌 효소의 활동으로 각질,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하며 천연 보습성분이 수분 트리트먼트 효과도 선사한다.

더샘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은 일반 면봉 크기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왕면봉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제품이다. 씻어낼 필요 없이 바로 기초 제품을 바를 수 있어 간편할 뿐 아니라 메이크업 전 각질이 올라온 부위에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 인상 깊은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만들기

1. 닥터오라클 '21STAY 아세로라 C앰플' 2. 필로소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 3.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젤리 쉐이크'





묵은 각질과 모공 속 피지, 노폐물을 제거해 깨끗한 피부를 만들었다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면접관들에게 완벽한 첫 인상을 심어주자.

필로소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spf 25'는 수분크림에 자외선 차단 지수를 더해 건조하고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피부 안쪽까지 수분을 전달해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하루 종일 유지해주고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환경으로 걱정이 많아지는 외출 중에도 주름 개선을 도와주는 스마트한 크림이다.

닥터오라클 '21STAY 아세로라C앰플'은 천연 비타민 앰플이다. 불규칙한 피부톤 케어에 효과적인 아이템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가장 높은 열매식물인 아세로라를 대표성분으로 피부에 화사함과 보습감을 부여한다.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젤리 쉐이크'는 뷰티 에센스 겸 헤어 미스트다. 보습과 스타일링 2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벌꿀 성분이 손상된 모발의 건조하고 끊어지기 쉬운 부분에 수분을 보충해 매끄럽고 아름다운 모발로 만들어 준다.

♦ 색조 뺀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어필하기

1. 포니이펙트 '심리스 파운데이션' 2. 포니이펙트 '페블 블렌더' 3.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4. 라네즈 '투톤 섀도우 바' 5. 에뛰드하우스 '청순 거짓 브로우 젤 틴트'





아무래도 면접을 볼땐 선하고 또렷한 인상을 심어주는게 좋다. 과한 색조는 빼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면접관을 사로잡자.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립밤, 립 틴트가 합쳐져 입술 보습과 자연스러운 발색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입술의 온도와 수분 정도에 반응해 생생한 컬러를 표현해준다. 또한 발림성이 좋아 겉돌거나 뜨지 않아 입술이 도톰하고 건강해 보인다.

라네즈 '투톤 섀도우 바'는 평소 여성들이 선호하는 섀도 컬러 조합을 하나의 제품에 담았다. 펄이 들어간 베이스 컬러는 눈가를 화사하게, 은은한 포인트 컬러는 눈매를 또렷하게 해준다.

포니이펙트 '심리스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요철 없이 매끈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 제품이다. 쌀에서 유래한 순수 피지조절 성분, 수분 공급 효과를 주는 수선화 추출물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끈적임 없이 투명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포니이펙트 '페블 블렌더'는 조약돌 모양으로 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구석구석 터치가 가능하다. 파운데이션을 이마, 볼, 코에 적당히 얹은 후 '페블 블렌더' 하단의 둥근 부분으로 볼, 이마 등 넓은 면을 바르고 상단의 각진 부분으로 눈가나 코 옆 등을 발라주면 된다. 미지근한 물에 불려 사용하면 더욱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청순 거짓 브로우 젤 틴트'는 틴트 액을 눈썹에 바르고 떼어내면 자연스럽게 컬러링 돼 오랜 시간 변함없는 눈썹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눈썹을 정리한 뒤 원하는 눈썹 모양대로 두껍게 발라주고 최소 두 시간 건조시킨 뒤 눈썹 뒤부터 떼어내면 된다.

정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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