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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해군 왕건함 5번째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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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왕건함이 23일 오전 해군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환송식 뒤 출항하고 있다. 왕건함은 5진(2010년),10진(2012년),13진(2013년),18진(2015년)에 이어 이번이 5번째 소말리아 아덴만으로의 출항이다.


해군 왕건함(DDH-Ⅱ, 4,400톤급)이 5번째 파병길에 올랐다.

청해부대 21진으로 소말리아 해역을 향해 23일 오전 해군 부산작전기지를 출항한 왕건함은 이미 청해부대 5진(2010년)·10진(2012년)·13진(2013년)·18진(2015년)으로 파병돼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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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왕건함 출항 환송식에서 파병대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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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왕건함 출항 환송식에서 부대장 양승룡 대령이 출항 신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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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은 왕건함 승조원을 비롯해 해군 특수전단(UDT) 요원으로 이루어진 검문검색대, 링스(Lynx)헬기를 운용하는 항공대, 해병대 장병들로 구성된 경계·지원대 등 302명의 대원으로 편성되었다.


출항에 앞서 열린 환송식에는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과 이기식 작전사령관을 비롯해 부산시 주요기관·단체장 150여 명과 파병부대원 가족 등이 참석해 장도에 오르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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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환송행사에 참석한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이 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은 환송식에서 “청해부대는 지난 2009년 첫 파병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익을 보장하며,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임무수행으로 우리 해군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면서 “늘 위기를 생각하고 대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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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섭 해군참모총장과 청해부대 21진 장병들이 함정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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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장병들이 부두에서 가족과 이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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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장병들이 부두에서 가족과 이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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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장병들이 부두에서 가족과 이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21진은 부대장 양승룡 대령을 비롯해 왕건함 승조원과 해군 특수전단(UDT) 요원들로 이루어진 검문검색대, Lynx 헬기를 운용하는 항공대, 해병대 장병들로 구성된 경계ㆍ지원대 등 302명의 대원들로 편성됐다. 또 302명의 대원 중 1/3에 달하는 92명이 파병 유경험자로 구성된 청해부대 21진은 6개월간 임무를 수행한 뒤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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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하는 왕건함에 승선한 파병대원들이 부두의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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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하는 왕건함에 승선한 파병대원들이 부두의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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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1진 장병들의 가족들이 부두에서 멀어지는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글=송봉근 기자 bks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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