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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드래곤, 악마왕과 세 명의 용사들의 대서사시

엠게임이 신작 모바일RPG ‘크레이지 드래곤’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22일부터 시작했다. 한동안 잠잠했던 엠게임은 대형 신작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은 물론 글로벌-VR을 키워드로 한 성장엔진에 시동을 걸었다.

선봉장에 선 ‘크레이지 드래곤’은 다채로운 콘텐츠와 매력적인 이야기로 이용자를 유혹한다.

이 작품의 핵심은 악마왕 ‘바르가브’의 봉인을 풀려는 세력과 그에 대항하는 다섯 영웅의 후예들의 대립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주인공 ‘터크 기리기’와 ‘호겟 레이너’, ‘크리스터’는 용병으로 활약하며 명성을 쌓는다. 하지만 신체적 능력이 떨어지는 ‘크리스터’는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자신의 존재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균열은 이렇게 시작됐다. 힘을 추구하던 ‘크리스터’는 악마왕 ‘바르가브’의 제사장 ‘샤른 호스트’의 영혼에 잠식되고, 친구들을 배신하는 결과를 낳는다. ‘크리스터’의 변절에 책임감을 느낀 ‘터크 기리기’와 ‘호겟 레이너’는 그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샤른 호스트’의 부활로 악마왕의 세력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며 세계는 어둠에 물들기 시작한다. 이때 ‘터크 기리기’와 ‘호겟 레이너’ 앞에 또 한 사람의 인물이 등장한다. 영원한 운명의 계승자이자 마법사인 ‘비셋 필리스’다.

‘비셋 필리스’는 두 사람에게 각각 강철과 하얀 그림자의 계승자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신화 시대의 다섯 영웅들의 계승자를 찾아 악마왕 ‘바르가블’를 쓰러뜨려야 한다는 숙명을 깨닫게 한다. 이제 ‘터크 기리기’와 ‘호겟 레이너’ ‘비셋 필리스’는 다섯 영웅의 계승자로서, 또, 절친한 친구였던 ‘크리스터’를 되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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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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