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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완치돼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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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완치돼 퇴원했다.

전남대병원은 23일 "지카 바이러스 환자 L씨(43·전남 광양시)가 이날 오전 10시50분쯤 퇴원했다"고 밝혔다. L씨는 전날 오전 입원한 후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의료진은 "L씨의 상태가 호전돼 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 없으며 전파 우려도 없다"고 밝혔다.
회사원인 L씨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9일까지 브라질 북동부 지역 출장 중 모기에 물렸다. 독일을 경유해 11일 귀국한 뒤 근육통과 발열·발진 등 증세를 보였다.

광주광역시=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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