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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중의 썰로 푸는 사진] 미국 서부 협곡의 '대물'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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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캐니언, 모뉴먼트 밸리, 아치스 국립공원, 캐니언 랜드, 엔털로프 캐니언 등 미국 유타주와 애리조나주에 펼쳐진 협곡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안내서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소개되는 곳입니다. 높은 산에 눈이 희끗희끗한 쌀쌀한 날씨지만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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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신이 빚은 조각품일까요. 땅이 뒤틀리고, 물과 모래와 바람의 시너지(Synergy)가 미국 서부에 거대한 예술품을 빚어놓았습니다. 기기묘한한 바위들이 곳곳에 우뚝 서서 말을 걸어옵니다.

 본능적으로 눈길을 멈추는 곳이 있습니다. 버섯같이 솟아 있는 바위입니다. 만약 사진에 나오는 바위들이 한국에 있었다면 '남근석'이라는 별명이 붙지 않았을까요. 크기도 수십미터에서 수백미터에 달하는 '대물(?)' 입니다. 브라이스 캐년과 아치스캐년에서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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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중 기자·click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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