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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마이너리그 연습경기에서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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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의 트윈 레이크스 필드에서 열린 팀 산하 마이너리그 연습경기에서 안타 두 개를 쳤다. 그는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 두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을 기록했다. 이어 다섯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면 안타를 터뜨렸고, 마지막에 왼쪽 담장 끝에 떨어지는 3루타를 추가했다.

김현수는 마이너리그 출전이 예정돼 있었다. 앞서 볼티모어선 등 지역지는 이날 김현수가 마이너리그 게임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볼티모어는 이날 미네소타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김현수를 선발명단서 제외하며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와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볼티모어는 미네소타에 1-5로 졌다. 김현수와 좌익수 주전경쟁을 벌이고 있는 룰5드래프트 출신인 조이 리카드(25)는 이날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리카드의 시범경기 타율은 0.356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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