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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메시의 강슛, 공 맞은 관중 손목 부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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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팬이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29·바르셀로나)의 슈팅에 맞아 손목이 부러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메시는 지난 2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 코너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다. 이 슈팅은 비야레알의 골대 위를 지나 관중석 에 앉아있던 여성의 오른팔을 강타했다.

20대 축구팬인 라켈 타후엘로 알려진 이 축구팬은 본능적으로 공을 막았지만 손목이 부러졌다. 타후엘은 안전 요원의 부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스페인 방송사 쿠아르토는 “타후엘은 레알 마드리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 이라고 전했다. [사진 유튜브]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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