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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석달만에 12kg 감량…"다이어트 실패하면 연기 그만두겠다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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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다이어트 경험도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기 위해 군대에서 10kg 이상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21살에 군대를 가서 앞으로의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연기를 하자. 시작했으니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그때는 빵을 정말 좋아해 지금보다 살이 쪘었는데,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12kg를 감량했다"고 회상했다.

이어서 정해인은 "그때는 정말 '이걸 못하면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생각했다. 악착같이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독종'소리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인은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유세현 역으로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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