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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성시경 평범하고 조세호는 싫다”돌직구…까나리 원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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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해피투게더 엄현경(28)이 가수 성시경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해피투게더 엄현경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인턴 MC로 출연해 “조세호 어떠냐”는 질문에 “싫다.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어떠냐”고 맏자 “평범하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해피투게더 엄현경은 이어진 이상형 월드컵에서 유호진 PD와 서강준 중 서강준을 선택했다. 또한 성시경과 서강준 중에서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강준을 선택해 성시경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출연진들이 까나리가 섞인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복불복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리스타 챔피언인 찰스가 나와 복불복을 위한 까나리가 섞인 아메리카노를 제조했다. 해피투게더 엄현경은 까나리가 섞인 아메리카노를 맛 본후 충격과 함께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해피투게더 엄현경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잡지 모델응모해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드라마 '굿 닥터', '엄마의 정원', '최고의 결혼', '파랑새의 집', '다 잘될 거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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