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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그릴드 치킨 쌈’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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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은 그릴드 치킨쌈(Grilled Chicken SSAM) 메뉴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그릴드 치킨 쌈’은 갈릭버터 난에 그릴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그릴드 치킨과, 블랙 올리브, 적양파, 방울 토마토와 다양한 채소를 넣어 쌈을 싸서 먹는 메뉴다. 회사 측은 “머스타드 살구 드레싱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렸다”고 전했다.

특히 직접 만든 특제 소스인 차지키(Tzatziki) 가 따로 제공되는데, 차지키는 그리스의 전통적인 음식 중 하나다. 그리스에서는 피타빵을 찍어먹거나 구운 고기에 곁들인다고 한다. 주재료는 양이나 염소의 젖으로 만든 그리스식 요구르트로 마늘, 허브, 비네거 등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탈리아 깔조네를 모티브로 한 매드포갈릭의 ‘쌈’메뉴는 음식을 쌈을 싸서 먹는 한국의 식문화를 접목해 정서적 친근할 뿐만 아니라, 갖가지 채소와 치킨, 소스를 한 입에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릴 치킨쌈은 3월 27일 까지 전국 매장에서 메인메뉴 주문 시, 12,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정가는 24,800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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