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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솔 학생, 스콜래스틱 미술대회에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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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오솔 학생이 미국 코네티컷 지역에서 열린 스콜래스틱 미술대회(Scholastic Art Awards) 패션디자인 부문 금상(Gold Key)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미국 코네티컷 미술교육 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비영리 대회로 전문적인 미술 작품만 출전이 가능하며 전문 예술가 및 대학교 교직원이 심사를 진행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미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수상 시 일정 기간 동안 하트퍼드 미술학교(Hartford Art School) 전시관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한국 학생 중 유일하게 패션부분에서 수상을 한 오솔 학생은 현재 미술유학을 떠나 CHS에 다니고 있는 11학년이다.

오솔 학생은 “지금까지 미국에서 미술유학을 하며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뜻 깊고 중요한 자리에서 큰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부모님과 삶의 멘토가 되어주신 보스턴세듀 박홍렬 대표님, 오렌지 큐브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스턴세듀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 청소년 리더십 기구인 KYLA 재단 산하 교육업체로 보스턴, 코네티컷, 뉴욕 등 동부의 교육 중심지를 바탕으로 설립됐다.

이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KYLA의 글로벌 리더 양성 및 발굴에 협력하고 있는 보스턴세듀는 미술유학 등을 꿈꾸고 있는 학생, 학부모 등 대상으로 미국유학을 위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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