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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뭐해' 케이윌, 과거 방송에서 "가수하면 100% 망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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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삽입돼 화제인 곡 '말해 뭐해'를 부른 케이윌이 과거 방송에서 "가수하면 망할 줄 알았다"라고 발언했던 것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최강의 보컬리스트 군단'으로 노사연·윤민수·휘성·정인·솔지·케이윌·최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이 "대학교 2학년이 되니 진로 고민에 빠졌다"며 사연을 털어놓자 케이윌은 "저는 가수를 고민할 때 이미 휘성이 TV에서 대스타가 돼 있었다. 가수를 해야할지 고민했다. 100% 망할 것 같았다. TV에 나오는 사람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서 케이윌은 "어느 길을 가도 선명하지 않으면 가고 싶은 길로 가자. 가수로 성공 못하고 떡볶이를 팔더라도 노래하는 아저씨가 파는 떡볶이가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시도 자체만으로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조언했다.

한편 18일 자정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 케이윌의 ‘말해! 뭐해?’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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