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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 1-1 무승부…판 할 "기회 많았는데 실망스러워…그래도 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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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맨유가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유로파 리그에서 탈락했다. 이에 대해 판 할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리버풀과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경기 후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인터뷰에 응했다.

판 할 감독은 "기회를 놓친 것이 아주 실망스러웠다. 우리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냈다. 하지만 제시 린가드의 머리는 공을 빗나갔고, 후안 마타는 골문 앞 8미터까지 접근했지만 실패했으며, 마루앙 펠라이니는 머리와 발 양쪽으로 온 기회를 모두 놓쳤다. 오직 앤서니 마샬만이 전반 종료 직전 골을 만들어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판 할 감독은 "우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우린 끝까지 싸웠다. 선수들은 지쳐갔지만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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