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주에서 10대 추정 주택 침입 강도


충북 청주에서 10대로 추정되는 괴한이 혼자 사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상당구 금천동의 한 빌라 3층에 검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남성이 창문으로 침입, 이 집에 사는 A씨(41·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이 남성은 A씨의 양손을 신발 끈으로 묶은 뒤 현관을 통해 달아났다. A씨는 경찰에서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창문으로 들어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주택가 인근 폐쇄회로TV(CCTV)를 분석하는 등 강도 용의자를 쫓고 있다.

청주=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