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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온라인 지식나눔, 100개 강좌로 확대

교수는 강의내용을, 학생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정리해 온라인에 올린다. 이런 내용은 대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순천향대가 실시중인 새로운 교육법(학습자 중심의 WIU 플랫폼 구축·운영을 통한 나눔교육 3.0 확산) 이다.

일반인도 무료로 볼 수 있어

WIU(What I Understood) 강의 방식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60분 동안 강의를 듣고 새로 알게 된 지식을 15분 동안 네이버 ‘WIU지식나눔 카페’ 에 올린다. 이 과정에서 학생과 교수가 질문하고 답한다.

순천향대는 지난해 2학기 57개 강좌(수강생 3534명)에 이어 이번 신학기에는 100여개 강좌를 WIU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방식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분야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이상욱 순천향대 향설나눔대학장은 “학생간, 학생과 교수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의 사회 공헌 역할도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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