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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유창혁·서능욱·서봉수…바둑의 전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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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2016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의 출범식이 17일 열렸다. [사진 한국기원]


‘2016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 출범식이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엔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대회장을 맡은 김인 9단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인 9단은 인사말을 통해 “왕년의 전설을 이번 기회에 되살려보자”고 했다.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
21일 개막전 … 4개월 대장정 돌입


이로써 한국 바둑은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의 삼각 체제가 완성됐다. 시니어바둑리그는 만 50세 이상의 프로기사 28명이 7개 팀에 소속돼 4개월간 경기를 펼친다. 조훈현(영암 월출산)·유창혁(서울 충암학원)·서능욱(인천 예림)·서봉수(상주 곶감) 9단 등이 주전으로 나선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원이다.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후원한다. 21일 개막전에선 인천 예림과 상주 곶감이 대결하고 모든 경기는 한국기원이 운영하는 바둑TV에서 생중계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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