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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풍광 수려한 드들강 한눈에 ? 별장 같은 아파트 선보이다

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지구 도시개발사업 3블록에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 아파트를 선보인다. 양우건설은 3월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이 아파트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 레이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별장 같은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평지구 최고의 드들강 조망권을 갖춘데다 지난해 분양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835가구)와 함께 모두 1731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를 이루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근에 조성 예정인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여서 단지가 조성되면 나주 남평 강변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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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남평지구 3블록에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가 들어선다. 드들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별장같은 아파트로 도시첨단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형 수요자에게 특히 인기다.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드들강과 접해 있어 강변 조망권이 남평 강변도시 안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고 있다. 드들강 일대는 최근 친환경을 선호하는 추세에 발맞춰 자연풍광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정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아파트에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나주 남평지구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
4.5베이 평면 중소형 896가구
광주 도심까지 차로 10분대
초·중·고 도보 통학, 명문 학군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0~29층, 11개 동, 총 896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262가구, 74㎡ 198가구, 84㎡ 436가구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특히 84㎡는 A형 154가구, B형 210가구, C형 72가구로 선택 폭이 넓다.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굿!
평면 설계에는 4.5베이(Bay)의 혁신 평면이 적용됐다. 4.5베이는 지난해 9월 양우건설이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에서 광주·나주지역 최초로 선봬 호평을 받았던 평면이다. 아파트 전면에 거실과 방 4.5개를 배치하는 형태다. 이 때문에 4.5베이 평면을 도입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같은 중소형 평형이라도 주변의 다른 아파트보다 채광·통풍·환기성이 더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기다 건폐율을 13%대로 낮추고 조경시설 면적이 법정기준(6845㎡)보다 넓은 1만6398㎡로 각각 설계해 사생활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는 1번 국도와 822번 국도가 인접해 있는 곳이다. 이들 도로를 이용하면 광주·전남 혁신도시와 광주 도심까지 자동차로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목포 등 전남 전역으로 오가기도 편하다. 822번 국도, 나주대교, 빛가람대교 등을 거쳐 나주 도심으로 접근하기도 수월하다. KTX나주역, 광주공항,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누릴 수 있다.

주변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남평초·남평중·광남고 등 각급 학교가 모두 있다. 특히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남평읍은 광주 남구와 학군을 공유하는 곳이다. 광주 남구는 인성고·대광여고·문성고·대성여고·송원고 등 명문 학교들이 몰려 있는 광주 최고의 교육여건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이 아파트는 또 집과 직장이 가까운 직주근접형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 광주 남구 대촌동 일대에는 48만5000여㎡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산업단지 조성을 결정한 지 1년 만에 해당 지역을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면서 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입주와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이 몰리면서 133만여㎡ 규모의 산업단지 추가 조성이 논의될 정도다.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배후수요로 삼은 대촌동은 물론 남평 강변도시 등 산업단지 인근 주택들의 가치가 오를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첨단산업단지 출퇴근 OK!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 분양 관계자는 “단지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대촌동까지 차로 5분 거리여서 전남·나주 혁신도시 아파트들보다 높은 산업단지 수혜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외 거주 청약자가 지역 내 청약자보다 5배 가까이 많았던 인근 1차 단지 청약결과에서도 이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가구엔 더블 펜트리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광주·나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일부 가구에 더블 펜트리를 제공한다. 모든 가구 안방엔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확장 땐 안방에 붙박이장과 현관 중문(일부 타입)을 무상 제공한다. 가족 수에 따라 4가지의 가변형 벽체를 선택할 수 있다. 가변형 벽체는 제2 침실과 제3 침실 사이에 적용된다. 멀티룸이 제공되는 84B타입엔 안방과 거실 사이 벽체도 가변형으로 적용한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대로 책정됐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보면 합리적인 수준이다.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를 적용하며 중도금(60%) 전액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 출구)에 있다. 청약 일정은 24일 1순위 청약, 25일 2순위 청약, 31일 당첨자 발표 순이다. 계약은 다음달 6~8일에 진행된다. 분양 문의 1600-9959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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