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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 유연석, "지하철에서 마음에 든 여성의 번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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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영화 '해어화'의 유연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연석이 방송에서 공개한 헌팅 경험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라디오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배우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어느 날 지하철을 탔더니 맞은편의 여자분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며 "같은 역에 내리길래 용기 내서 말을 걸었다"고 털어놨다.

유연석은 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연락처를 안 물어보면 후회할 것 같았다고 여자분께 말했다"며 "여자분이 연락처를 주셨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경림이 "그 여성분과는 어떻게 됐느냐"고 묻자 유연석은 "지금도 연락하며 친구로 지내는 중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연석은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어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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