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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효민, 열애설 부인…양측 "사실 무근, 친한 오빠 동생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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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강정호 친한 오빠 동생 사이(사진=중앙포토)

티아라 효민(27)과 메이저리거 강정호(29)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국내 한 매체는 티아라의 효민과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시구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티아라의 소속사 MBK 엔터네인먼트는 “현재 강정호와 사귀는 단계는 아니다”라면서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예전부터 잘 알고 지냈고, 최근까지도 자주 안부를 주고 받으며 연락을 하는건 맞다고 한다. 아직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우선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호 측은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강정호 에이전트 옥타곤의 한 관계자는 14일, "강정호와 효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효민은 지난해 9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해 강정호를 만난 바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친분을 두텁게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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