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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찾아온 춘곤증…'춘곤증 어깨 스트레칭'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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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고 어느덧 찾아온 봄에 즐거운 것도 잠시, 봄이 되면서 우리 몸을 나른하게 만드는 춘곤증도 함께 찾아온다. 우리 몸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갑작스러운 계절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춘곤증. 이런 춘곤증에는 간단한 어깨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서도 간단히 해볼 수 있는 '춘곤증 어깨 스트레칭'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의자에 앉아 허리를 꼿꼿이 세워준 뒤 팔에 힘을 빼고 늘어뜨린다. 이후 어깨를 앞으로 뒤로 천천히 돌려주는 운동을 오른팔 왼팔 번갈아가며 10회씩 해준다. 이때 주의할 점은, 의자에 앉되 등받이 의자에 등을 기대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허리를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춘곤증 어깨 스트레칭'도 좋지만 사실 졸음이 쏟아질 때에는 잠시 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점심시간과 같이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15분 정도 낮잠을 취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상승시킬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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