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태양의 후예 재난현장 비하인드…"다치지 마십쇼 명령입니다"

기사 이미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제작진이 재난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태양의 후예' 측은 지난 1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포스트 등을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태양의 후예' 사진은 1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6회 비하인드 스틸 사진이다. 대지진으로 아수라장이 된 우르크,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모연(송혜교 분), 윤명주(김지원 분)을 비롯한 의사들과 군인들의 고군분투가 담겨있다.

특히 "극한의 상황 속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존엄한 생명을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한 #해성병원의료팀 과 #모우루중대", "밤잠도 설쳐가며 환자 구조에 나선 #모우루중대 #다치지마십쇼 #명령입니다",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우르크 지진에 한국행을 포기하고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한 #해성병원의료팀" 등 설명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더오르게 한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 10일 방송된 6회 만에 시청률이 28.5%(닐슨, 전국)로 고공행진 중이다. 관심의 뜨거움이 증명되는 숫자다. 그 인기의 중심에 ‘구원커플’이 있고 ‘진구바라기’ 김지원이 있다. 김지원과 진구의 사랑을 염원하는 시청자들에게 ‘태양의 후예’가 어떤 응답을 할지 주목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