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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한 “서울해방작전으로 대응하겠다”북한군 총참모부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미 양국의 ‘평양진격 훈련’에 ‘서울해방 작전’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총참모부(우리의 합동참모본부에 해당)는 “우리 군대는 적들의 ‘평양진격’을 노린 반공화국 상륙훈련에는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 지역 해방작전으로, ‘족집게식 타격’ 전술에는 우리 식의 전격적인 초정밀기습타격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미 해병대는 지난 7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병력이 참여한 가운데 ‘쌍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 군은 북한군 총참모부의 성명에 대해 “북한의 연이은 도발 위협과 경거망동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스캐퍼로티, 나토군 사령관에 내정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 사령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군 사령관 겸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으로 내정됐다고 미국 국방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스캐퍼로티 사령관이 여러 번의 어려운 임무를 맡으면서 자신의 리더십을 증명했다”며 “주한미군에서 그는 군인 겸 정치가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선보였다”고 치하했다. 필립 브리드러브 나토군 사령관의 후임으로 내정된 스캐퍼로티는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으로 근무하기 전 아프가니스탄 국제안보지원군 합동사령관, 미군 합동참모본부장을 역임했다.



 



공천 탈락 정청래 재심청구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청래(서울 마포을)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를 찾아 재심을 청구했다. 그는 당사 앞에서 “정청래를 살려내라”고 연호하던 지지자 30여 명과 악수와 포옹을 한 뒤 당사로 들어갔다. 당사 앞에서는 정 의원 구제를 촉구하는 ‘정청래 공천될 때까지 무제한 국민 필리버스터’가 사흘째 이어졌다. 전병헌(서울 동작갑) 의원도 이날 성명을 내고 “무원칙한 표적 공천 살인”이라 비난하며 13일 재심 신청을 하겠다고 했다. 반면 오영식(서울 강북갑) 의원은 이날 “공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당의 결정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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