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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6호선 급행과 7호선 토요일 24시간 운행

서울 지하철 6호선에서 오는 7월부터 급행열차가 운행된다. 또,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7호선이 토요일에 24시간 운행된다.

서울시는 6호선 불광·안암·신당·약수·이태원 등 17개 역을 급행역으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응암역에서 봉화산까지 일반열차는 69.3분이 걸리지만 급행열차는 53.3분 내에 도달한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일반열차 2대당 1대꼴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10일 서울도시철도공사는 7호선 장암~온수 구간에서 토요일 오전 1시부터 5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심야 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시의회에 보고했다고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 7호선이 청담·강남구청·고속터미널 등을 지나는 만큼 금요일 밤 강남 지역의 승차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운 기자 pirat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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