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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레이싱모델 김다나, 넘치는 열정으로 남심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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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레이싱모델 김다나[김다올]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가 진행 되었다.  명량하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인 김다나는 열정 넘치는 레이싱모델 이다. 그녀는 모델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기회가 주어지면 레이싱선수로 도전해 팬분들께 선수로서 당당히 서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Q. 레이싱모델 김다나 자기소개 부탁해요.
 a. 안녕하세요. 2016년 올해부터 CJ슈퍼첼린지 팀에서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게된 김다나[김다올]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Q.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하게된 동기는.
 a. 경기장에 가면은 차동차 소리나 스피드에 가슴도 뛰고 설레이고 제가 레이싱선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했었는데요.  레이싱모델로서 활약 하면서 경기장에서 좀더 가슴뛰는 경험을 하고 싶어서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 레이싱모델 콘테스트 수상 소감은.
 a. 아마 참가자 분들 중에서 제가 집이 제일 멀어서 가장 일찍 새벽부터 대회 참가 준비를 했었는데요. 값진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팀 관계자 분들과 레이싱모델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는 레이싱모델 김다나가 되겠습니다.
 
Q.  레이싱모델로서의 활동 목표는.
 a. 모터스포츠는 남성분들이 많이 좋아 하시는데요 저처럼 여성분들도 가슴 뛰는 느낌을 받아보실수 있도록 레이싱모델로서열심히 활약 할 것을 약속드리구요, 2016년 CJ슈퍼첼린지팀에서 활약하면서 기존의 레이싱모델의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레이싱모델에게는 좋은 모습도 있다는 것을 제가 직접 몸으로 실천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한편, 김다나[김다올]는 지난달 22일 (주)알엠커뮤니케이션의 주최로 열린 '2016년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서  더블덕 코리아상을 수상하며 레이싱모델로서의 처발을 내딪었다. 신인레이싱모델로 2016년 서킷을 뜨겁게 달굴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중앙일보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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