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현수 25타석 만에 MLB 첫 안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25타석 만에 시범경기 첫 안타를 쳐냈다.

김현수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지명 타자로 출전했다. 전날까지 10일까지 7경기에서 21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그는 이날 네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1-2이던 1회 2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으나 양키스 포수 카를로스 코포란이 2루 주자 크리스 데이비스의 도루를 막아내 타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2회 다시 타석에 등장한 김현수는 2루 땅볼에 그쳐 22타석 연속 무안타를 이어갔다.

김현수는 4회 2사에서 몸 맞는 공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앞선 6경기에서 볼넷조차 1개도 없었던 김현수에겐 시범경기 첫 출루였다. 6회에는 지난해 두산에서 함께 뛴 앤서니 스와잭의 초구를 공략해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다. 김현수는 7회 2사 만루에서 제임스 파조스로부터 유격수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24타수, 25타석 만의 안타. 3루 주자 조이 리카드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첫 타점도 함께 올렸다.

김식 기자 see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