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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인천 중심 상권, 아시아드 공원 옆에 우뚝 선 역세권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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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 오피스텔은 선수촌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인천의 핵심 상권을 누리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요즘 인천의 떠오르는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구월동에 구월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가 들어선다. 구월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과 수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익형 오피스텔이다. 규모가 지하 5층~지상 12층, 총 620실에 이르는 대형 주상복합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22~27㎡ 안팎의 소형 유닛으로 구성돼 임대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드 선수촌 바로 옆에 위치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 층별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2층~지상 2층은 상가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3층~12층은 오피스텔로 각각 설계된다. 한 자리에서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구월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와 같은 수익형 오피스텔은 요즘 투자자들이 눈독을 들이는 부동산 상품으로 떠올랐다.

담보대출규제 등의 규제 강화에 따른 주택시장 침체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투자자들은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저금리 기조 속에서 올해도 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예상이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초기 자금 부담이 줄어든 것도 오피스텔 인기의 한 이유다. 최근 주로 아파트 판매를 위해 적용하던 중도금 무이자 제도가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도 잇따라 도입되고 있다. 아파트와 달리 대출 방식이 일시 상환이기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대상이 아닌 점도 오피스텔 인기를 부채질하고 있다.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 오피스텔은 높은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명품 오피스텔들이 자랑하는 요건들을 모두 충족시키는 오피스텔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수요 측면에서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기존 주거단지의 고정수요와 함께 구월 아시아드 선수촌의 총 5000가구가 배후수요를 이루고 있다. 대중교통 여건도 괜찮다. 인천 1호선 인천터미널역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인천 2호선이 올해 7월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잇따라 들어선다. 롯데타운, 이마트 복합개발, 창고형 대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연환경 역시 쾌적하다. 25만㎡에 이르는 인천 아시아드 공원을 집 앞에서 바로 누릴 수 있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녹지공간은 조망권 못지 않은 프리미엄으로 각광받고 있다.

선수촌 등 배후수요 탄탄

수익형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는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주변에 풍부한 수요가 확보됐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 입지 요건을 갖췄다 해도 배후수요가 충분하지 않다면 공실이 늘고 임대수익률도 떨어질 수밖에 없어서다.

또 다른 사항은 입지가 역세권 인지를 점검하는 것이다. 주변이 역세권이면 교통망을 통해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관련 기반시설들이 들어서 상권이 확장될 수 있다. 개발호재도 점검해야 한다. 아시아드 THE 블루시티 홍보관은 이달 11일에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88-7140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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