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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과천 자연녹지 토지…3.3㎡당 35만원, 분양가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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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동산 투자 블루칩 종목과 지역은 어디일까.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예상지역의 땅을 꼽는 전문가가 적지 않다. 정부는 최근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간소화고 개발 허용 폭도 넓혔다. 이에 따라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거론되는 지역 가운데 한 곳이 바로 경기도 과천이다. 전체 행정구역의 92%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과천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개발 압력이 커 해제 대상 1순위로 지목된다. 이미 과천·주암동 일대 그린벨트는 기업형 임대주택 5700가구 개발될 예정이다.

이런 과천에서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있는 땅이 나와 관심을 끈다. ㈜경기토지개발이 지식정보타운지구 인근 문원동에서 분양 중인 도시지역내 자연녹지(사진)이다. 이 땅은 과천·인덕원과 접해 있고 지하철 4호선 정부청사역·지식정보타운역(예정)에서 10분 거리다. 주변에 복합관광단지, 경마공원~복정간 복선전철 등의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분양가는 주변보다 싸다. 165㎡ 기준 최저가인 1750만원에 분양한다. 제1 종집단취락지구와 접해 있는데도 3.3㎡당 평균 분양가가 35만원 선이다. 주변 땅의 시세는 3.3㎡당 1500만~3000만원(공시지가 기준 700만~800만원) 정도다.

분양 문의 02-502-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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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