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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6 올해의 차’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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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시상식이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국내외 자동차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EQ900가 대상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또 올해의 수입차를 비롯해 SUV·디자인·성능·스마트·혁신·친환경 등 11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왼쪽부터 최윤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장(성능상), 장재훈 현대차 전무(디자인상), 조인철 미니 총괄이사(스마트상), 요그 디잇츨 아우디코리아 상무(혁신상), 토르벤 카라섹 BMW코리아 전무(올해의 수입차), 김교준 중앙일보 발행인, 곽진 현대차 부사장(올해의 차), 서보원 기아차 이사(SUV), 차종규 쌍용차 상무(소비자상), 이일섭 한국GM 전무(친환경·이슈상), 조주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총괄이사(디자인상).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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