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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김소현 교복 착용샷 화제…개량한복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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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김소현


악몽선생 김소현(17)의 교복스타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서는 김소현의 교복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악몽선생 김소현은 체크무늬 교복부터 개량한복 스타일의 교복까지 ‘완벽 소화’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의 교복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악몽선생' 김소현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젊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다. 악몽선생 김소현 서신애 이민혁 등은 극중 배역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한 모습을 보였다. 

악몽선생 김소현은 “극 중 캐릭터 김예림은 반장인데, 공부도 잘하고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며 “나도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지 않나. 과장되지 않게 현실적으로 그려내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악몽선생’은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학교 안에서 기묘하고도 낯선,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달콤한 유혹에 빠지고 마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학원 드라마다. 14일 오전 10시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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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