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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김소현, 이민혁과의 연기 호흡? "표현 많이 해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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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악몽선생 김소현이 이민혁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악몽선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현문섭 감독, 엄기준, 김소현, 이민혁, 서신애, 김다예, 장경업, 김지안, 학진이 참석했다.

김소현은 이민혁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오빠들이랑 연기를 해봤는데 이렇게 표현을 많이 해주고 좋아해 주는 친구가 옆에 있는 건 처음이라 당황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혁은 “저도 ‘마누라’라는 애칭을 한 번도 안 써 봤다. 실제로도 김소현 양과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까 저는 자연스럽게 편하게 대했는데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악몽선생’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드라마다. 오는 14일 네이버TV캐트스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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