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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모델 엘론 머스크 "인공지능 알파고, 10년은 이르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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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론 머스크 트위터 캡처]

10일 오후 1시에 시작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2국이 화제인 가운데, 미국의 저명한 기업인이자 배우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영화를 찍을 때 '토니 스타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참고한 인물로도 잘 알려진 엘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남긴 말도 눈길을 끈다.

9일,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구글 딥마인드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내기까지는 10년은 멀었다고 예측했었다." 라는 글을 남기며 알파고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엘론 머스크는 미국의 전자결제 서비스 페이팔과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설립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연기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캐릭터를 연구하던 중 엘론을 직접 만나 많은 영향을 받은 사실로도 유명하다.

한편 사상 초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2국이 10일 오후 1시에 시작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엘론 머스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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