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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에이미, 과거 동생의 일침…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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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ashionN `스위트룸4` 캡처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강제출국 조치된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사건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이미와 에이미의 동생이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FashionN '스위트룸4'에는 에이미가 남동생과 함께 출연했다.

에이미의 동생은 "에이미의 동생이다. 이름은 이조셉이다"라고 소개했다. 누나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최근 에이미는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황모 씨의 집에서 머물던 중 황 씨의 아내인 허모 씨와의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FashionN '스위트룸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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