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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한국타이어, 180여 개국에 타이어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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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하나의 타이어로 주행하는 ‘볼 핀 타이어’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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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4개의 글로벌 지역본부와 30여 개의 해외지사, 7개의 생산시설, 5개의 R&D 센터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한국타이어는 ‘퀄리티 레벨업’이라는 전사적 전략 방향에 따라 전 세계 5개의 R&D 센터(한국·미국·독일·중국·일본)에서 현지의 기후 조건과 도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성능 시험장을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 이디아다에 테크니컬 오피스를 건립, 실차 계측 분야와 국제 법규 및 인증시험, 프리미엄 차량에 대한 상세 분석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대전 대덕단지에 최첨단 하이테크 신축 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을 짓고 있다.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친환경 하이테크 연구시설을 갖추고 최적의 연구환경을 통해 혁신적인 원천기술과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타이어 기술력의 보고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15년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포르쉐에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 타이어 기술력 집약체로 불리는 3세대 런플랫 타이어와 실가드 타이어까지 연이어 독일 명차 브랜드에 OE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키며 공기압 제어 기술력을 입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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