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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동원참치,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식품…시장 점유율 73%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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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는 참치에 건강한 성분을 추가한 ‘동원 건강한 참치’를 출시했다.


동원참치가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참치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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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는 1982년 12월 첫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식품 브랜드다. 단일제품으로 시장점유율 73% 이상, 연간 35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1980년대 값비싼 고급식품에서 1990년대 가미참치를 통한 편의식품으로, 2000년대 들어서는 건강성을 강조한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수산물로 칼슘·DHA·EPA·단백질·오메가6·비타민 등 인체에 유익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이다. 미국의 ‘타임지’는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16대 힐링푸드 중 하나로 참치캔을 꼽은 바 있다.

 동원은 참치 어획부터 가공·포장·물류까지 참치캔의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전 부문에 걸쳐 계열화를 통한 직접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접 잡은 참치가 신선한 품질 그대로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동원에프앤비 식품사업부문 박성순 상무는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참치캔들이 가미소스나 유지, 제조법 등의 변화를 통해 맛·식감·형태를 다르게 했다면 ‘동원 건강한 참치’ 3종은 건강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차별점”이라며 “이미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참치에 비타민·셀레늄·불포화지방산 등 다양한 원료를 통해 건강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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