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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해태제과 부라보콘, 전통과 혁신의 조화로 ‘국민 아이스크림’ 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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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콘은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남녀노소가 찾는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하게 됐다.


해태제과의 부라보콘이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아이스크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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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는1945년 창립 이래 부라보콘·에이스·맛동산·오예스·홈런볼 등 다양한 장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제과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해태제과의 부라보콘은 1970년 4월 첫 출시됐다. 이후 46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부라보콘 관계자는 “사랑 받은 비결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라면서 “고객의 기호와 성향이 변할 때마다 브랜드 콘셉트의 일관성은 유지하면서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맛이나 포장디자인, 광고판촉 등을 지속적으로 리뉴얼해 신선하고 젊은 브랜드의 이미지를 유지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부라보콘은 정통 바닐라 맛부터 시작해 모카·헤즐넛·카푸치노·체리베리·피스타치오·월넛·초코청크·바리스타·바나나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국민의 아이스크림으로 자리하게 됐다. 2015년에는 바닐라맛 제품을 1970년 출시 초기 복고 디자인으로 내놨다. 이 ‘출시 4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120만개 한정 수량이 한 달 만에 완판되는 인기를 누려 추가 생산에 돌입, 지금까지 복고디자인을 유지하는 계기가 됐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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