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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하이마트, 옴니채널 서비스 시행…올해부터 당일 배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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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대치점을 찾은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몰 인기상품들을 상담 받고있다.


하이마트가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전자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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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출범한 국내 1위 전자유통 전문기업인 롯데하이마트는 카테고리킬러로서 국내 가전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이마트의 강점은 매장·상품·사람 부문의 경쟁우위에 있다. 440여 개 매장, 각 11개 물류센터와 서비스센터, 서비스 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 직영이다. 온라인 쇼핑몰(www.e-himart.co.kr)도 운영한다.

 하이마트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업체와 소니·일렉트로룩스·다이슨 등 외산 업체 등 세계 150여 개 기업으로부터 소싱한다. 취급품목을 가정, 생활용품으로 늘려 ‘홈 앤 라이프스타일숍’으로 변신하고 있다.

 하이마트 매장에서는 유통 전문인력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올해 들어서는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옴니채널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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