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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정치앙숙’ 전원책, 유시민의 콤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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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여권의 공천방식을 놓고 대립 중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집권당의 당대표하고 공천관리위원장이 싸우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1번당 대표가 하는 말에 공감을 느꼈다”며 “국민이 주인인 게 민주주의니 당의 공천도 유권자의 뜻을 받들어서 해야 한다는 건 맞는 말이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요즘 유 전 장관이 새누리 편을 많이 든다. 혹시 새누리당에서 연락이 온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이에 유시민은 “내가 새누리당에 간다는 건 제가 여자 되는 것보다 힘든 일”이라고 발끈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을 거절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에 대해 설전을 벌인다. 이밖에 영화 ‘귀향’과 위안부 내용이 사라진 초등 역사 교과서 논란, 미국 대선 트럼프 돌풍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1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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